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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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현황

국내 교류학생 현황

국내 교류학생 현황 안내표
교류대학명 교류기간 참여자
경북대 2008. 09 ~2008. 12 정호영, 이연주, 채희선
충북대 2008. 02 ~2008. 12 김민경

해외 교환학생 현황

해외 교환학생 현황 안내표
해당언어 국가명 파견대학명 파견기간 참여자
영어 필리핀 Ramon Magsaysay Technological
University
2009.06 ~ 2010.05 9명
영어/
프랑스어
프랑스 University of Strasbourg,
EM Strasbourg Business School
2009.08 ~ 2010.07 오선영, 김현진
일본어 일본 사가대학 2008.02 ~  2009.01 박경애, 이희승

국제교류 체험사례

RMTU(Ramon Magsaysay Technological University)

지원자격

  •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학생(파견 시 경영학과 재학생일 것)
  • 경영학과 복수전공, 연계전공 학생도 지원 가능하나 경영학과장의 추천서를 첨부하여야 함
  • 이수한 성적의 평균평점이 3.0 이상
  • 학칙에 의거 징계 받은 사실이 없는 자
  • 편입생 지원불가(학사운영규정 제12장 학생교류 수학 참조)

제출서류

  • 유학생 선발지원서 1부
  • 유학생 수학계획서 1부
  • 추천서 1부
  • 영문 재학 증명서 1부
  • 영문 성적 증명서(F학점 포함) 1부

참가자 및 체험사례

장효성(03)

애들이랑 함께 수업하고 생활하며 한국에 있을 때 이상으로 친해질 수 있었다. 또한 사소한 물건을 사는 것부터 학교수업이 모두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어회화 실력이 향상되었다.

이의장(03)

난 원래 영어에 흥미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항상 ‘이제 영어공부 좀 해야지’, ‘토익학원 좀 다녀볼까?’ 등 항상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을 뿐 흥미 부족으로 시작을 못하거나 해도 작심삼일로 끝날 때가 많았다. 우리나라와 달리 기름진 필리핀의 식문화와 강의실에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없고 한 달에 한번 씩은 단수와 정전이 되는, 한마디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필리핀에서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바디랭귀지와 머릿속에 뒤엉켜진 단어들을 나열하면서 조금씩 문장을 만들어 표현하고 그리고 때로는 문법에 맞지만 않지만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구나 절, 그리고 속담 등을 조금씩 조심스럽게 사용하면서 영어회화가 월등하게 늘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또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는 외국인 공포증과 영어울렁증을 난 이번 RMTU 자비유학을 통해 쉽게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나는 외국인을 만나면 먼저 말을 걸고, 그들의 말을 못 알아들어도 다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하면서 대화를 계속하려고 하곤 했다. RMTU 자비유학은 짧은 기간동안의 경험이었지만,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해내려고 했던 것을 이루어내게 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손병현(03)

나는 영어실력과 점수 향상을 떠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필리핀에는 한국인은 물론 중국인, 인접국가의 학생들 그리고 영어권 국가의 관광객 등이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많은 외국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김재훈(04)

모든 수업이 영어로 이루어지고 외국인 친구를 사귈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회화와 생활영어의 감을 잡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Toeic영어향상을 기대한다면 비추천한다. 한국인에게 필리핀 사람들이 매우 호의적이므로 특별히 어려운 점을 없었지만, 필리핀 현지의 살인적인 더위와 한 달에 한 번씩 오는 단수와 정전은 굉장히 참기 힘들었다.

남승모(04)

처음에는 영어가 하나도 들리지 않아 당황스러웠지만 1달 정도가 지나자 서서히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영어에 자신감과 흥미가 생겼고 영어회화 실력이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한 것 같다. 현지 대학생들과 영어회화를 하기위해서 사전을 찾아보고 발음해보고, 우리나라에서는 배우지만 현지인들은 다르게 사용하는 영어문장이 굉장히 많았다. 그 예로 우리나라에서는 ‘당신의 취미가 무엇입니까?’를 What is your hobby?라고 하지만 필리핀은 물론 영어권국가의 친구들은 What do you do for fun?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물론 나 또한 눈에 띄는 TOEIC 영어실력향상을 기대하고 필리핀에 간다면 말리고 싶다. 필리핀에서의 생활로 영어에 익숙해지고 귀가 트여 약간의 리스닝 점수를 향상시킬 수는 있지만 같은 기간에 영어학원을 다닌다면 더 저렴한 비용으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익숙한 국내를 벗어나 낯선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남으로써 그들의 기준과 시각으로 냉정하게 한국을 볼 기회를 가짐으로써 안목과 사고의 폭을 키우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만약 외국인 앞에 만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버벅되는 후배들이 있다면 필리핀 자비 유학을 추천하고 싶다.

오우택(04)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는 것은 항상 흥미로우면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를 껑충 성장시켜주는 것만 같아 좋다. RMTU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외국인 친구를 사귀며 생활영어를 배울 수 있으므로 좋았다. 물론 무더운 필리핀의 날씨와 우리나라보다 열악한 환경 때문에 힘들었지만 한번쯤은 경험할 만한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 나 또한 다른 사람들과 같이 ‘TOEIC과 영어문법을 공부하려한다면 영어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다‘는 말에 동의한다.

국제교류도우미

  1. 신청자격
    • 본교 재학생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책임감이 강한 자
  2. 선발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
  3. 활동내용
    • 마중안내 : 안동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마중하여 본교 안내
    • 학교안내 : 캠퍼스, 학교생활, 수강신청, 통장개설
    • 행사안내 : 국제교류행사 안내, 외국 귀빈 안내 통역 등
  4. 혜택
    • 봉사학점 인정
    • 국제교류도우미 수료증 발급
    • 수료 시 기념품 지급
    • 외국인학생들과 단체 문화체험 활동 시 경비 지원
  5. 참가자 및 체험사례
    • 나진솔(04) : 자기소개서와 면접으로 3월말 국제교류 도우미가 된 후 외국인과 체육대회, 한국어 발표회 그리고 KBS 미녀들의 수다를 패러디한 도우미들의 수다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물론 자격증 준비와 학과공부를 하며 국제교류도우미 활동을 하느라 과 활동과 개인 활동 시간이 조금 부족해지기는 했지만 큰 시간 할애 없이 무료로 많은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연과 제기를 직접 만들고 그 것으로 놀이를 했는데, 연과 제기를 만드는 방법을 한국인인 나 또한 잘 몰라 설명서를 읽어보고 버벅되며 그들에게 설명하곤 했다.